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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옹 구석구석을 누비는 반나절 시티투어
상품유형
그룹투어
만나는 시간
9시30분 또는 14시
여행시간
3.5시간
투어비용(1인)
1만원+40유로
2인 이상 예약시 일인당 10유로씩 할인해드립니다. (1인당 예약금 1만원 + 현지지불금 30유로)
내 상상속 프랑스, 파리보다 더 프랑스다운 도시 리옹.
"누빔과 함께 만난 리옹은 제상상속 프랑스 모습 그대로예요. 파리에서 보다 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가이드북에도 소개되지 않은 프랑스 리옹의 구석구석을 누비는 리옹시티투어 중 만난 많은 분이 이런 말씀을 해주십니다.
여행객들이 아닌 현지인들이 북적이는 거리,
유적지에서의 삶을 자랑스러워하는 리옹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산책하는 골목.
누빔과 함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리옹을 만나보세요.
재미난 스토리텔링으로 세기를 넘나들며 진짜 프랑스, 리옹의 참된 매력을 보여드립니다.
투어 프로그램
리옹 역사의 중심, 크루와루스
투어는 리옹 견직물 공장 직공들이 살았던 마을이자 현재는 보보들의 마을인 크루와루스 언덕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마을과 잘 어우러지는 까뉘의 벽을 지나 리옹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벨뷰광장에 가면 재미있는 전설을 지닌 그로까이유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견직물 직공들의 삶을 쫓아 마을 곳곳을 누비며 프레스킬로 내려옵니다.

두 강 사이의 마을, 프레스킬
손강과 론강 사이에 있는 마을로 '반도'라는 의미를 가진 프레스킬로 내려오면 아름다운 손강을 만나게 됩니다. 강을 마주하고 있는 리옹 사람들의 벽화에서는 시대를 초월한 리옹의 역사를 엿보고, 리옹의 구시가지로 이동합니다.

시대의 흔적을 찾아서, 구시가지
손강을 건너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시가지에서는 세월의 흔적을 보여주는 돌길 위를 걸으며 손가락 인행 '기뇰'을 만나기도 하고, 골목골목 숨어있는 저택들과 장미빛 타워를 지나 리옹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인 생장 대성당까지 꼼꼼히 살펴본 후 고대유적이 숨 쉬고 있는 푸르비에르 언덕으로 올라갑니다.

갈리아의 수도, 푸르비에르 언덕
마지막으로 리옹이 갈리아의 수도였을 당시 중심지였던 푸르비에르 언덕에 올라가 그 당시 유적을 살펴보며 옛날 옛적 리옹이 루그두눔이라 불리던 시대 속에서 리옹의 뿌리를 찾아보고는 리옹의 대표 관광지 바실리크 노트르담 드 푸르비에르에서 대성당과 소성당을 방문하고, 마당에서 리옹 시내를 한눈에 담는 것으로 투어는 마무리됩니다.






